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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관리

VISION 2020 새로운 도약 1ㆍ3ㆍ5ㆍ7

정직과 성실에 기초한 올바른 직업윤리 의식을 바탕으로 공정한 직무수행을 통하여 각자에게 부여된 사명을 완수하겠습니다.
1. 고압가스 취급 및 사용시 유의사항
[저장 및 취급시 유의사항]

1.충전용기는 통풍이 양호한 구조에 저장하십시오.
2.용기 등은 전도, 전락되지 않도록 하십시오.
3.용기에 충격을 가하지 말고 신중히 취급하십시오.
4.산소용기(밸브등)은 유지류 및 점화원으로 부터 충분히 떨어지게 보관하십시오.
5.가스 저장소의 출입시 휴대용 전등외의 등화를 휴대하지 마십시오.
6.모든 용기등은 빗물 침투 방지조치를 히십시오.
7.저장실의 전기 스위치 및 전등은 방폭구조형으로 설치하십시오
8.충전용기는 직사광선을 피하고 항상 주위온도를 40℃이하로 유지 하십시오.
9.충전용기 보관실 주위에는 가연성, 인화성, 유지류등의 물질을 두지 마십시오.
10.충전용기 보관실 및 사용용기는 일일1회 이상 각 기기의 이상여부 및 누설여부를 점검 확인하십시오.


[사용시 유의사항]

1.용기 밸브의 개폐는 신중히 하며 밸브가 얼었으면 40℃ 이하의 온수로 녹이십시오.
2.산소용기를 기름묻은 장갑으로 취급하지 마십시오.(폭발위험)
3.아세틸렌 용기는 아세톤이 유출되지 않도록 반드시 바로 세워 사용하십시오.
4.사용전이나 사용후에 용기 밸브, 조정기, 호스등의 접속부 누설여부등을 확인하시고, 사용압력을 1kg/cm²이상으로 하지 마십시오.
5.사용후 용기내의 잔여압력을 0.1kg/cm²이상 남겨 주십시오.
  (대기압에 의한 공기침투 방지)
6.아세틸렌, 산소등의 용기는 최저 5M-10M이상 점화원과의 거리를 유지하여 사용하십시요.
2. 해외에서 제조, 검사된 수입 고압용기의 검사
고압가스안전관리법 제17조1항의 규정에 의거 용기를 수입한 자는 당해 용기를 판매 또는 사용하기전에 한국가스안전공사로부터 검사를 받아야 함. 단지 용기가 산업기계설비등에 부착되어 수입된 경우 고법 시행령 제15조제1항제5호의 규정에 의해 모든 검사를 생략 받을수 있음.
3. 고압가스 냉동기 제조 허가를 위한 안전관리원 채용인원
고압가스안전관리법 시행령 제12조제3항관련 별표3의 규정에 의거 냉동기 제조시설의 안전관리자 선임인원은? 안전관리총괄자 1인, 안전관리 부총괄자 1인, 안전관리 책임자 1인 (자격: 일반기계기사, 용접기사, 금속기사, 화공기사, 공조냉동기계산업기사), 안전관리원 1인 이상(자격: 공조냉동기계기능사)임.
4. 일정기간 사용하지 않은 고압용기의 재검사 기간 적용
고압가스안전관리법령에는 용기사용 휴지기간에 의해 재검사기간이 연장된다는 별도의 규정이 없음. 따라서 동법 시행규칙 별표22제1호에서 규정된 재검사기간 도래시 재검사를 받아야 함.
5. 고압가스 저장탱크의 경과년수 계산법
산업자원부 고시 제2001-12호(2001.1.29개정) '고압가스안전관리기준통합고시' 제15-2-3조 제2항의 규정에 의해 경과년수 15년은 저장탱크의 매몰설치일로 부터 계산되는 것임. 즉 경과년수 15년인 저장탱크 제작업체가 탱크제작 완료후 받는 완성검사일이 아닌 충전소 내에 설치후 (설치)완성검사일로 부터 계산되는것으로 보면됨.
6. 가스용기의 운반기준
개정법규

가스용기의 운반기준

■ 개 요
각종 가스의 이동, 저장등에 사용되고 가스용기에 대한 운반에 대한 상세한 안전기준을 정하여 가스용기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가스용기의 운반기준과 관련된 국내 법령 및 자료를 정리하여 초안 작성하고 충전업소 및 공사 실무담당자간의 회의와 업계실태조사를 거쳐 학계, 업계전문가들이 검토하여 최종 제정되었다.

■ 세부내용
· 비독성 가스용기의 운반기준

경계표시는 충전용기(납붙임 또는 접합용기에 충전하여 포장한 것을 포함)를 차량에 적재하여 운반하는 때에는 그 차량의 앞뒤 보기 쉬운 곳에 각각 붉은 글씨로 “위험고압가스”라는 경계표시와 전화번호를 표시하여야 하고, 경계표지의 가로 치수는 차체 폭의 30% 이상, 세로 치수는 가로치수의 20% 이상으로 된 직사각형으로 하도록 하였다.

밸브의 손상방지를 위하여 밸브가 돌출한 충전용기는 고정식 프로텍터 또는 캡을 부착시켜 밸브의 손상을 방지하는 조치하고 운반하여야 한다.

충전용기를 운반하는 때에는 넘어짐 등으로 인한 충격을 방지하기 위하여 견고하게 묶어야 하고, 차에 싣거나 차에서 내릴 때에는 넘어지거나 부딛치거나 충격을 받지 아니하도록 주의하여 취급하여야 하며, 충격을 완화하기 위하여 고무판·가마니 등을 차량 등에 갖추도록 하였다. 또한, 운반중의 충전용기는 용기의 설계기준에 따라 항상 40℃ 이하를 유지하도록 하였다.

가연성가스 또는 산소를 운반하는 차량에는 소화설비 및 재해발생방지를 위한 응급조치에 필요한 자재 및 공구 등을 휴대하여야 하고, 염소와 아세틸렌·암모니아 또는 수소는 동일차량에 적재하지 말아야 하며 가연성가스와 산소를 동일차량에 적재하여 운반하는 때에는 그 충전용기의 밸브가 서로 마주보지 아니하도록 적재하여야 한다.

그리고 충전용기와 소방법이 정하는 위험물과는 동일차량에 적재해서는 안된다.

충전용기를 적재한 차량의 주차는 충전용기를 차에 싣거나 내릴때를 제외하고 보호시설 부근을 피하고, 주위의 교통상황·지형조건·화기 등을 고려하여 안전한 장소를 택하여 하고, 주차시에는 주차제동장치와 차바퀴 고정목으로 각각 차량을 고정시키도록 하였다.

가연성 압축가스인 경우 300㎥ 이상, 조연성 압축가스인 경우 600㎥ 이상, 가연성 액화가스인 경우 3,000㎏ 이상(납붙임용기 및 접합용기의 경우는 2,000천㎏ 이상), 조연성 액화가스인 경우 6,000㎏ 이상을 운반하는 경우에는 각각 운반책임자를 동승시켜 운반에 대하여 지도·감독하도록 하였다. 다만, 운전자가 운반책임자의 자격을 가진 경우에는 운반책임자의 자격이 없는 자를 동승시킬 수 있다.

· 독성가스용기의 운반기준

경계표시는 비독성가스용기의 운반기준과 같으나, “위험 고압가스”, “독성가스”라는 경계표시만 다르다.

허용농도가 100만분의 200미만인 독성가스 충전용기를 차량에 적재하여 운반하는 때에는 용기 승하차용 리프트와 밀폐된 구조의 적재함이 부착된 전용차량으로 운반하여야 한다.

다만, 내용적이 1,000ℓ이상인 충전용기를 운반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할 수 있다.

독성가스의 종류에 따른 방독면, 고무장갑, 고무장화, 그 밖의 보호구와 재해발생방지를 위한 응급조치에 필요한 제독제, 자재 및 공구 등을 휴대하도록 하였다.

독성가스중 가연성가스와 조연성가스는 동일 차량적재함에 적재하여 운반하지 아니하여야한다.

허용농도가 100만분의 1 이상인 압축가스의 경우 100㎥ 이상, 허용농도가 100만분의 1 미만의 압축가스의 경우 10㎥ 이상, 허용농도가 100만분의 1 이상의 액화가스인 경우 1,000㎏ 이상, 허용농도가 100만분의 1 미만인 액화가스의 경우 100㎏ 이상의 가스를 차량에 적재하여 운반할 때에는 운반책임자를 동승시켜 운반에 대한 감독 또는 지원을 하도록 하였으며 다만, 운전자가 운반책임자의 자격을 가진 경우에는 운반책임자의 자격이 없는 자를 동승시킬 수 있도록 하였다.
7. 가스 안전 상식
우리나라 전체 가구수의 97% 이상이 사용하고 있는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편리하고 공해가 없는 가스, 그러나 순간의 부주의로 엄청난 사고를 불러올 수도 있는 무서운 연료이기도한 가스의 사고는 대부분이 사용자의 취급 부주의로 발생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편리한 가스를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알아두어야 할 사항들입니다.

연료가스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가스연료는 도시화와 산업화가 이루어진 현대 우리생활에 가장 어울리는 연료입니다. 사용에 편리하고 재나 매연과 같은 공해요인이 전혀 없어 날로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가스는 공기보다 무거운 액화석유가스(LPG)와 공기보다 가벼운 천연가스(LNG)가 있으며, 도시가스라 함은 배관을 통해 공급되는 모든 가스를 말합니다. 주로 LNG가 도시가스 연료로 사용되며 지역에 따라서 LPG에 공기를 혼합하여 공급되기도 합니다. 대부분 가스통으로 공급받는 LPG는 공기보다 무거우므로 가스가 새면 바닥쪽에 고이게 되며, LNG는 공기보다 가벼워 가스가 새면 천정쪽으로 올라가게 됩니다.

가스가 조금이라도 새면 다 폭발하나요?

가스사고의 발생형태를 보면 1위가 폭발, 2위가 화재, 3위가 누출, 파열, 중독, 산소결핍 순입니다. 하지만 가스가 샜다고 다 화재나 폭발사고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일정한 가스의 농도와 불씨, 산소 세가지 발생조건이 있을 때에만 화재나 폭발이 일어납니다. 가스는 무색 무취이나 냄새나는 물질을 넣어서 사용시설에 공급되므로 가스가 샜을 때는 냄새를 맡을 수 있고 그 정도의 가스량은 0.01정도입니다. 하지만 사고가 발생하려면 프로판 가스의 경우 2.1~9.5%의 가스가 누출돼야 폭발이 일어나며 그 이하 그 이상에서는 절대 폭발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성냥불 같은 불씨가 아니라 보이지 않는 정전기, 창문을 열고 닫을 때의 마찰열에도 폭발이 가능합니다.

가스사고가 발생하는 원인은 무엇인가요?

우리나라의 가스 소비는 10년전에 비해 4배인 1200만톤이며 각 가구당 년간 가스소비량은 평균 400kg입니다. 가스사용량과 더불어 증가하는 가스사고는 1999년 한해 224건이며(사망:27명, 부상:349명) 계절별로는 겨울철에 가장 많이 발생합니다. 가스기기별로는 가스보일러가 가장 위험하고, 사고발생은 이동식 가스렌지 및 가스난로이며 사용처별로는 가정에서의 사고가 가장 많고 그 다음이 요식업소입니다. 이러한 가스사고의 발생원인 대부분이 사용자와 공급자의 취급부주위로 일어나고 있으며 가스사고의 주요 원인으로는 콕크와 밸브 조작 미숙, 실내 용기 보관, 연소기 점화 미확인, 호스와 밸브의 접속 불량 방치 등을 들 수 있습니다.

비눗물로 가스누출을 점검해야 한다던데 어떻게 하는 것인지?

주위에서 흔히 사용하는 주방용 액체세제를 물과 섞어 비눗방울이 잘 일어나는 비눗물로 만든후, 붓이나 스폰지에 묻혀 호스의 연결부분 주위에 충분히 발라줍니다. 아무런 반응이 없으면 누출이 없는 것이지만 조금이라도 누출되는 경우에는 비눗방울이 생겨 판별할 수 있습니다. 만약 누출되는 것을 발견하면 용기밸브나 메인밸브를 잠그고 가스판매점 등에 연락하여 보수를 받은 후 사용하시면 되며, 이와 같은 비눗물 점검은 2~3일에 한번 정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가스보일러를 안전하게 사용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우선 보일러실은 주거공간과 분리되어 폐가스가 스며들지 않고 불에 타지 않는 재료로 만든 별도 공간에 설치하고 밖으로 통하는 환기창을 두어야 합니다. 1M 이내에 다른 건축물이 있는 경우에는 지붕면보다 배기통이 수직으로 1M이상 높게 합니다. 급기구는 바닥에 가깝게, 상부환기구는 보일러 상단보다 윗쪽에 설치하며, 급기구와 상부 환기구는 지름이 10cm이상 되어야 하고 빗물이나 찬바람이 들어온다고 환기구멍을 비닐등으로 막으면 위험하므로 항상 주의해야 합니다. 배기통은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설치하고 정상부에는 배기통이나 배기팬을 부착합니다. 그리고 정기적으로 1년에 1회 이상 보일러 제조회사에 의뢰하여 안전점검을 꼭 받아야 안전합니다.

가스가 누출됐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가스냄새로 가스가 새는 것을 발견하면 먼저 연소기 점화콕 중간밸브 용기밸브까지 잠궈서 가스의 공급을 차단하는 한편 창문을 비롯 출입문을 열고 누출된 가스를 밖으로 몰아내 신선한 공기로 환기시켜야 합니다. 이 때 선풍기나 배기팬을 켜서는 절대 안되며 다른 전기기구도 켜거나 꺼서도 안됩니다. 전기기구를 켜거나 끌 때 발생하는 스파크로 불이 붙어 폭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가스를 공급한 업소에 연락하여 점검을 받은후 사용해야 안전합니다.

만약 가스누출로 인해 사고가 발생했다면 응급조치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가스보일러 등에 의한 일산화탄소 중독일 경우에는 환자를 신선하고 따뜻한 곳으로 옮겨 호흡을 하게 한 후 응급차량을 불러 즉시 의사의 지시를 받아야 합니다. 화재나 폭발이 있을 때에는 환자의 상태를 보아 간단한 응급조치를 실시한 후 응급차량을 불러 병원으로 호송하고 의사의 지시를 받아야 합니다.

일반 가정에서 설치할 수 있는 안전장치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가정에서 반드시 설치되어 있어야하는 안전장치로서는 퓨즈콕이 있으며 퓨즈콕은 호스이탈 등으로 가스가 다량 누출될 경우 자동으로 가스누출을 중지시키는 안전장치입니다. 이 퓨즈콕의 설치로 다량의 가스누출은 안심할 수 있으나 소량으로 누출되는 가스는 자동으로 차단시킬 수 없습니다. 따라서 요식업소에서는 가스누설자동차단기라고 하는 장치를 의무적으로 설치하고 있으나 가정에서는 가스누설경보기를 주로 설치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스누설경보기의 오작동과 고장은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가스누출경보기는 반도체 센서인 검지부가 가스누출을 검지하여 경보를 울려주도록 되어있습니다. 이 검지부 센서가 불량하면 오동작을 하게 되는데 오동작의 주요 원인은 습기나 이물질이 고착되는 경우입니다. 오동작을 예방하기 위한 관리방법으로는 첫째, 센서의 수명이 2~3년이므로 3년 정도마다 센서를 교체하고, 둘째, 검지부에 물이나 습기가 차지 않도록 바닦에서 30cm 이내의 높이에 건조한 장소에 설치해야하며, 도시가스의 경우 천장에서 30cm 이내에 설치하여야 합니다. 또한 음식 찌꺼기나 기름때 등이 내부로 들어가지 않도록 해야하고 소량의 가스누출은 비눗물 등으로 직접 점검하여 만일의 가스누출에 대비하여야 합니다.

LP가스 체적거래제란 무엇인가요?

여러개의 LP가스통을 연결하여 사용하면서 도시가스와 같이 계량기를 설치하여 사용한 양만큼만 가스요금을 후불하는 획기적인 가스사용방법입니다. 공급자가 정기적으로 가스를 공급해 주기때문에 가스가 떨어질 염려가 없고 기존의 고무호스 대신 견고하고 안전한 금속관을 설치하므로 안심하고 가스를 사용할 수 있으며 공급자로부터 철저한 안전점검과 차원높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제도입니다.
8. 액체용기의 부품소개
부품이미지 부품이미지

A. Economizer (감압조정밸브)
가스를소량 사용하는 경우에도 압력을 재빨리 조정압까지내리며, 용기압력이 조정압 이상으로 된 경우만 기상부에서가스를 배출한다.

B. Regurator (보압조정밸브)
용기압력이 조종압 이하로 되면 열리고 조정압이되면 닫히며 용기 사용압력을 자동으로 일정하게 유지시켜준다

C. Regurator 밸브
Regurator의 작동을 가동 정지시키기 위한 밸브이다.

D. 기체사용 및 상부충전밸브
(1) 용기에서 기화기를 거치지 않고 기체 가스만을 배출하여 사용할 경우 사용한다.
(2) 용기의 상부에서 액체가스를 충전할 때 사용한다

E. 액체가스 사용밸브 및 저부 충전밸브
(1) 액체를 취출하는 경우에 사용하며 기화기에 연결하여 기화된 기체가스를 사용한다.
(2) 액체가스를 용기의 저부에서 부터 충전할 때 사용한다.

F. 기체방출밸브
용기의 상부 기체공간의 가스를 방출하기 위한 것으로 용기가 소정의 압력을 초과한 경우 이 밸브를 열어 압력을내리고 용기에서 기체 가스만을 배출하여 사용할 경우에도 이 밸브를 이용하면 된다.

G. 내조 안전밸브
용기내의 압력이 과다하게 상승한 경우에 작동하며 용기의 안전을 보존하며 1차와 2차로 구분되어 있다.
(작동압력 1차:18㎏/㎠, 2차:25㎏/㎠)
※ 2차 안전밸브의 작동 경우, 압력이 0㎏/㎠에 도달할때까지 가스를 방출한다.

H. 압력계
용기내의 압력을 지시한다.

I . 액면계
용기내에 저장된 액체가스의 량을 지시한다.

J. 외조안전밸브
용기의 내 외조사이의 진공이 파괴된 경우 이밸브가 작동하여 외조를 보호한다.
9. 액체용기의 기능및 취급
◈액체용기 의 기능

본 용기는 진공, 단열, 이중벽 구조의 용기로서 액화산소, 액화질소,액화알곤, 등을 액체상태로 저장, 운반하도록 설계되었으며본 용기의 평균 액체 전량은 169리터 (44.6G/L)로서 산소 충전시 127 M (4,500 CUF.NPT기준)를 충전할 수 있다.
별도 내장된 기화기를 이용하여 가스를 사용할 수 있으며,짧은 시간 사용시엔 최고 27.7 M/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별도 내장된(외조와 내조 사이 단열공간)압력 상승 기화기를 통하여 용기 내의 압력을 일정하게 유지시킬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용기 밑부분에는 쇼크 마운티드,후트링 타잎의 충격 방지용 고무판이 설치되어 있어 용기 운반, 취급시 충격을 흡수할 수 있도록 안전하게 되어 있다.

◈ 취급방법

본 용기(PGS -45)는 항상 바로 세워진 상태에서는 충격과진동에 견딜 수 있도록 설계 되어 있으나, 취급시엔 항상 곧바로 세워진 상태로 하여야 한다. 취급 부주위로 인하여 용기 손상 및 내조 받침대, 배관 등의 파손으로 인한 사고에 유의하여야 한다.
본 용기의 운반시엔 별도 제작된 실린더 운반용 손수레를 이용하여야 하며, 높은곳에 올리거나 이동시에 크레인 및 리프터를 이용시엔 필히 용기 핸들링에 부착되어 있는 두 개의 리프팅 릭 (들어올림 고리)을 사용하여야 한다.
10. 액체용기의 사용방법
◈ 사용방법

액체가스를 대량의 기체가스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기화기를거쳐서 기화하여 공급한다.
용기 1개의 공급능력에는 한도가,있기 때문에 사용량 10∼30㎥/hr이하의 경우에는1개의 용기로 사용한다.
그 이상의 필요 경우에는 복수 병렬로 연결하여 사용한다.
또한 냉각용 등 액체가스를 직접 사용하는 경우 액체를 취출하는 것도 가능하다.

◈ 연결 및 작동방법

충전된 용기의 액체가스 취출밸브와 기화기를 연결한다.
보압밸브를 열어 용기내 압력이 설정압력까지 상승한 것을 확인한다
용기에서 액체가스를 직접 취출하여 사용하는 경우
용기의 액체가스 취출밸브와 사용할 취출호스를 연결하여 사용한다.
액체가스를 직접취출할때의 용기의 압력은 보통 2 ㎏/㎤이하로 한다.

◈ 기화기 설치 사용방법

설치되어 있는 기화기의 입구와 용기 액체배부 연결구를 후랙시블 호스혹은 동관으로연결시킨다음 압력상승 상승 스톱발브를 연다.
액체밸브를 천천히 연다음 기화기 출구 측에 있는 가스 공급밸브를 열어 가스를사용한다.
가스를 사용이 끝나면 액체밸브 와 압력상승 스톱밸브를 잠근다.

◈ 사용시 주의사항

용기의 최고 사용압력(14㎏/㎠)을 초과하여 사용하지 말 것.
다량의 기체가스를 사용할때는 기화기를 설치하여 사용할 것.
용기는 이중의 고진공 밸부, 계기 등의 정밀 부속품이 부착되어 있으므로 취급하는데 주의할것.
(특히 충격 및 눕혀서 굴리는 것은 절대 금한다.)
작업 종료후 필요외의 밸브는 닫을 것.
다쓴 용기는 이물질 등의 유입을 방지하기 위해 약간의 잔압을 남겨둘 것.
11. 액체용기의 주의사항
◈ 용기 보관시의 주의 사항

용기 및 기화기의 등은 가능한한 작업 현장과 적당한 거리를 두고 안전한 장소에 격리시켜 보관할 것, 부득이 하여 현장에 들 때는 용기 주위와 윗부분에 용기 등을 보호할수 있는 조치를 취해줄 것,
용기는 지반 및 기호가 평평한 장소에 둘 것.
넘어지는 것을 피하기 위하여 지지물로( 밸트, 로프 등) 묶는 등의 조치를 취할 것.
산소 및 가연성 가스를 사용하는 장소는 통풍이 양호한 곳에 둘 것.실내와 기타 밀폐된장소에서 사용할 대는 누출된 가스가 체류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할 것.
불활성가스사용에 있어서도 산소 결핍의 위험이 있으므로 통풍, 환기 조치를 취할 것.산소 또는 가연성가스의 용기와 기화기에서 5미터 이내에서는 담배 또는 화기 취급 작업을 금하고 인화성, 발화성 물질을 주위에 두지 말 것. 열원 ( 전기로, 용선로 등 )에 가까운 곳에 두지 말 것.
크레인의 작업 반경 및 낙하물이 있는 곳에 두지 말 것.
본 용기는 실병, 공병을 막론하고 횡적재할 수 없으며 항상 바로 선 상태로 보관, 설치할 것. 물기나 기름이 묻어 있는 철판 위에 두지 말 것

◈ 안전관리 예방조치

액체질소,알곤은 불활성이며, 무색, 무취, 무미한 가스이며 매우 낮은 온도( -196 C )로액화되어 있다.
초저온 (-196 C )이므로 취급시 눈 및 살갗을 보호할 수 있는 안전장비를 착용할 것.(보호안경,석면 및 가죽장갑)
통풍 및 환기가 양호한 곳에 보관토록 할 것.
특별히 장시간 사용치 않아 압력상승으로 인하여 가스가 방출될 때 (안전벨브 벤트벨브) 통풍이 불량한 장소에서는 질식에 유의할 것
12. 아세틸렌 취급작업시 주의할 사항
아세틸렌 취급작업

◈ CHECK POINT ◈

* 아세틸렌은 폭발범위가 대단히 넓은 가연성 가스로 점화원 존재시 언제든지 폭발할 수 있다.

* 아세틸렌은 산소없이도 자체점화에 의하여 폭발하는 분해폭발성을 갖는 가스이다.


1.아세틸렌 취급 안전작업수칙

◎ 용기저장실은 통풍이 잘 되도록 하고, 가스가 누설되어도 체류하지 않는 구조로 하고, 불연성이나 난연성의 가벼운 재료로 지붕을 설치한다.
◎ 산소용기와 같이 보관하지 않는다.
◎ 용기저장실에는 "위험 고압가스", "흡연 및 화기엄금" 등의 경계표지를 설치한다.
◎ 용기저장실 주위 8m 이내에는 기름걸레, 기름, 휘발유 등의 인화성·발화성 물질 등을 저장하지 않는다.
◎ 아세틸렌가스 배관에는 정전기제거를 위한 접지선을 설치하고, 역화방지를 위한 역화방지장치를 설치한다.
◎ 용기 저장실에는 방폭 휴대용 전등 이외에는 어떠한 것도 휴대하고 들어가지 않는다.
◎ 용기 근처에 화염이나 스파크 등을 접근시키지 말고, 특히 토오치의 불꽃은 절대로 조정기·호스·용기밸브에 가까이 하지 않는다.
◎ 사용시 아세틸렌의 압력을 1.3㎏/㎠이상 올리지 말아야 한다.
◎ 아세틸렌은 전부 사용하지 말고 용기내에 약간의 잔압(0.1㎏/㎠정도)을 남겨 놓는다.

2.아세틸렌 취급 안전작업방법

■ 아세틸렌 충전작업

◎ 충전중의 압력은 온도에 관계없이 25㎏/㎠이하로 한다.
◎ 충전후의 압력은 15℃에서 15.5㎏/㎠이하로 한다.
◎ 충전후 24시간동안 정치한다.
◎ 충전은 서서히 하며, 1회에 끝내지 말고 정치시간을 두어 2∼3회에 걸쳐 충전한다.
◎ 충전전에 빈용기는 다공물질의 침하에 의한 포켓유무를 확인하기 위하여 음향검사를 한다.
◎ 아세틸렌의 충전용 교체밸브는 충전 장소에서 격리하여 설치한다.
◎ 아세틸렌 제조를 위한 설비중 아세틸렌에 접촉하는 부분에는 동 또는 동 함유량을 70%이상 사용하지 않는다.
◎ 충전용 지관에는 탄소의 함유량이 0.1%이하의 강을 사용하여야 하며, 굴곡에 의한 응력이 일부에 집중되지 않는 형상으로 한다.
◎ 아세틸렌을 압축하여 온도에 관계없이 25㎏/㎠의 압력으로 할 때는 질소·메탄·일산화탄소·에틸렌 등의 희석제를 첨가한다.

■ 아세틸렌 제조장치

◎ 아세틸렌 발생장치는 안전기를 갖추고 산소역류, 역화시에 발생기에 위험이 미치지 않도록 설치한다.
◎ 가스 발생압력은 1.3㎏/㎠이하로 해야 하며, 36∼65℃범위(최적 50∼60℃)내에서 운전한다. (1.5㎏/㎠에서 폭발위험이 있고, 110℃이상이면 분해폭발의 위험이 있다.)
◎ 습식가스 발생기의 표면온도는 70℃이하로 유지 한다.
◎ 발생기내의 온도계는 일반적으로 열전대 온도계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 발생기내의 이상압력에 대비하여 안전밸브를 설치한다.
◎ 불순물이 존재하면 아세틸렌 충전시 아세틸렌이 아세톤에 용해되는 것이 저해되므로 청정기를 사용하여 불순물을 제거한다.
◎ 건조기로 아세틸렌 중의 수분을 제거하여 액체가 압축되는 것을 방지한다.
◎ 아세틸렌 가스압출기는 급격한 압력상승을 피하기 위해 회전수 100rpm 정도의 저속 2∼3단의 압축기가 사용되며 압축기를 충분히 냉각시키기 위해 보통 수중에서 작동시킨다.
◎ 압축기의 실린더 내부 윤활유가 가스중에 혼입되지 않도록 유분리기를 설치한다.
◎ 아세틸렌의 고압건조기와 충전용 교체밸브 사이 및 아세틸렌 충전용 지관에는, 역화방지기를 설치한다.
◎ 역화방지기와 고압 압력계 사이에는 방호벽을 설치한다.
◎ 용기에 아세틸렌 충전시 다공질 물질이 함유된 용기에서 아세틸렌을 아세톤에 용해시켜 충전한다.

《 가스역화사고 원인 》

가. 호스가 낡거나 또는 미세한 구멍이 있어 가스가 셀 경우
나. 가스 토치가 노후 또는 조절밸브가 헐거울 경우
다. 팁(Tip)이 노후하거나, 막혔을 경우
라. 가스 용기내의 가스를 거의 다 사용해 가스압이 현저히 저하됐을 경우
마. 가스 용기내의 액체 또는 분말로 된 다공물질이 조정기(Regulator)를 통해 나와서 토치를 막으면 호스의 약한 부위가 부풀어 터지면서 역화하는 경우
바. 가스 용기가 넘어지거나 충격을 받을 경우
사. 가스 접합설비의 탱크나 배관선로상에 외부의 충격이 가해졌을 경우
아. 가스 용기내에 원인 모를 이상 고압이 발생했을 경우